H e l l o ! !

1. 사진은 포토로그에 있습니다. 절대 불펌입니다.
2. 광고글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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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07. 11. 13



by 푸하하 | 2008/12/13 19:45 | 트랙백 | 덧글(1)

여러여러 일들

생각날 때마다 작성 됩니다!






지금 까지 한 일 VS 앞으로 할 일


이어지는 내용
by 푸하하 | 2008/12/07 17:22 | 소소한_funny | 트랙백 | 덧글(0)

메리테크 m35

드디어 엠삼오가 도착하였습니다. 이제 한 3일 정도 사용해 봤네요.ㅎ
일단 싸고 깔끔한 흰색 외관 등등..ㅋㅋ 일단 좋네요.
좀 더 사용해 봐야 알겠지만(사실.. 슬슬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구성품은 정말 간단합니다. 기기+간단설명서+이어폰 이게 끝입니다. 저 검정 박스 안에 들어 있는데.
이게 기본 물품이죠... 뒤에 Tomat이라 써있는거는 실리콘 케이스 인데 구매 시 흰색/검정색 세트로 판매해서
어쩔 수 없이 색깔별 두개를 구매 했습니다. 뭐 팔든지 쓰든지 해야 겠네요.
그리고 우측 하단에 있는 건 가죽 파우치. 예약 판매 기념으로 주는 건데 22,000원이나 하네요...허허..
근데 실리콘 케이스 때문에 그닥 필요성 없네요. 생각보다 휴대성은 있긴 하지만.
그냥 실리콘 사용하고 판매할 생각입니다.


가죽 파우치 장착 모습입죠..
이미지로 파우치 봤을 때 쉽게 떨어지겠다 생각했는데..
이거 힘겹던데요.ㅋㅋ

실리콘 장착 입니다.

기기 보다 더 많은 구성품의 실리콘 케이스..
정말 실리콘 케이스를 구매해야 더 많이 받을 수 있네요.ㅋㅋ
기기에는 없는 목걸리 / 핸드 스트랩 과 줄감개가 들어있어요.
by 푸하하 | 2007/12/25 11:57 | 소소한_지름 | 트랙백 | 덧글(0)

미놀타 하이매틱 sd(minolta himatic sd) 구매기

ae-1은 편히 가지고 다니기엔 심히 무게가 나가는 지라..
똑딱이 크기의 카메라를 사려고 로커클럽 장터에 매복하는 중
하이매틱 af와 하이매틱 sd가 같이 올라왔다.

af를 사고 싶었으나 다른분이 먼저 예약하는 바람에 sd가 당첨..
4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카메라 한대 영입.


택배 오자마자 박스를 개봉하니 카메라의 안전을 위한 폐지들로 꽉차 있네..
케이스나 스트랩모두 깨끗한 상태라 일단 만족!!

깔끔한 외관을 보시라...필터도 있고 렌즈 캡도 있고.. 모서리 하나 어디 자국도 없고.
자세히는 안봤지만 기스조차 잘 안보이는.. 최상의 상태.

sd의 정면 모습. 렌즈 밝기는 2.7에 38mm의 화각 로커 렌즈를 사용하였다. 미놀타 계열의 카메라는 처음이라 어떨지는
결과물 나와 봐야 알겠고 sd중에 미놀타 마크 아래부분에 보면 예전 삼성로고가 박혀 있는게 있던데..
이건 없다...ㅋㅋ 없는걸 바랬는데.. 없는게 더 깔끔함..
렌즈 좌측 하단을 보면 셀프 타이머 버튼이 있다. 미슈퍼와 같은 방식으로 레버를 당긴 후 밀면 약 10초 후에 찍힌다.
렌즈 안에 보면 asa(=iso)조절링이 있다. 렌즈 안에 감도 조절링이 있어서 어디로 해야 하나 당황 하였으나
설명서를 보고 렌즈 안을 돌리면 된다는 걸 알았음. 새로운 시스템..ㅎ
내장형 스트로브.. 평소에는 숨어 있다가 flash on 으로 스위치를 바꾸면 툭 튀어 나온다. 발광량은 최고라지만.
스트로브를 사용한 사진은 그닥 관심 없다만.. 그래도 안에 있으니 가지고 다니기는 편하겠네..
sd는 목측식 카메라이다. 0.8 ~ 무한대 까지 촬영 가능한 렌즈.
나름 ae-1으로 거리감 연습을 했지만 얼마나 목측식에 적응 할런지...필터는 겐코 skylight 필터
이제 상판부를 살펴보자!! 하이매틱 s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sd. 둘의 차이는 날자를 설정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헌데 92년까지 밖에 입력을 할 수 없으므로 완전 필요 없는 기능으로 전락...우측 부분엔 셔터와 장전 손잡이가 있다.

셔터에는 소프트 버튼 및 릴리즈를 장착 할 수 있도록 홈이 파여 있다.

위부분을 보면 day/month/year 를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있고, date를 표시할지 정하는 버튼이 있다.

이제는 하단부다. 필름 감는 레버가 하단에 달려 있다. 지금까지 여러 필름 수동기를 접해 봤지만 아래 부분에 있는
수동기는 처음. 나름 신기하지만 뭐.. 원리는 똑같은 카메라. 단지 위아래가 다를뿐.

필름 다시 감을 때 누르는 버튼과 케이스와 결합하거나 트라이 포드 장착할 수 있는 홈.


하단부에 보면 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aa사이즈 2개가 들어가는데, lr44같은 전지를 사용하게 했다면
카메라 크기는 더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지만, 아마 내장형 플래쉬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와 같은 배터리를 사용했다고 추정할 수 밖에..


여느 필름카메라와 같은 구조의 필름 실.

스폰지 부식도 안되고.. 정말 깔끔하다.아직 현상을 안해 봤지만 빛샘 현상은 없을 듯.

필름 장착... 판매자 분께서 필름을 넣어주셨다. 감동!!ㅎ


케이스 장착.


















by 푸하하 | 2007/12/19 01:08 | 소소한_지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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